PE Internship diary : 찾고 또 찾고, research 는 막노동..ㅋㅋ 다이어리

 
중국 Buyer meeting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야 된다.
삽질한지 일주일정도 된거같다.

기본적인 PPT의 느낌? 삘이랄까... 현업에서 쓰이는 느낌이 어떤건지 감을 잡았다.
첨엔 PPT에 있는 약간 있어보이는 Tool 들을 쓰고 그라데이션 넣고 3D그래픽 넣고 그러는데
오히려 현업에서는 심플하고 다소 투박해보이는 디자인을 선호함.(그게 Contents 에만 신경쓴다는 그런 Professionalism의 표현인듯)

대표님이 원하는 Exact infomation을 찾는데 진짜 안나온다.
그래도 며칠 삽질을 하니까 대강 요령이 생긴다.

얼마 전에 딱 match 되는 자료를 찾았는데 ㅅㅂ 1997년 자료다 ㅠㅠ 한 15년 된자료. 나 초3때 자료다 ㅅㅂ ㅡㅡ




빨리 이거 끝내고 Financial Analysis로 넘어가고 싶다. 존내 기대중. 기업모델링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다.
살짝 몇번 해보니, 진짜 고딩수학 수준으로도 정말 유의미한 뭔가를 할 수가 있음.
나중에 확률이나 통계쪽 공부해서 corporation finance랑 재무 추정에 사용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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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to my precious books : 경영&경제 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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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to my precious books : 금융&컨설팅 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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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to my precious books : 자기계발,자서전 북 리뷰







자기계발서는 그닥 좋은 책의 류는 아니지만
자서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유익하다고 생각함.
여기 책 대부분이 정말 몇번씩 정독했던 좋은 책들이다.
누군가가 실제로 행했고, 의지를 가지고 뭔가를 이뤄낸 스스로의 경험담들이라서 자극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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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to 영어공부용 단어장, 문제집들 북 리뷰









다 거의 안봐서 ㅅㅂ ㅠㅠ 돈아깝다.
좀 오래된건 한권에 4처넌, 토익1000제 같은건 4개 세트로 2.5에 드림
연락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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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to my precious books : 소설 북 리뷰

소설은 잘 안읽는지라..^^
이것밖에 없넹...ㅋㅋ

더글라스 케네디의 위험한 관계 ㅎㅎ 영화같은 묘사가 케네디의 특징임 ㅋ
빅 픽쳐도 무지 재밌게 읽었고, 이책도 재밌음. 오락용 책임. 한창 소설쓰기에 관심 가졌을때 읽은 책인데,
그런 쪽으론 좋을듯. 역경을 헤쳐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푹 빠져서 읽었었다 ㅎㅎ
임성순의 컨설턴트. 이거 개 재밌음. 피라미드 계층적 사회구조에 대한 비판도 담겨 있는데 그것보다도, 소설을 엄청 재미있게 계속 안읽을 수가 없게 썼음. 그리고 개인의 정보가 모두 까발려지는 현실적 묘사도 좋음 ㅋㅋ 군에 입대해서 첫 외박때 읽은 책이네.


보고싶은거 있으면 연락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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