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uyer meeting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야 된다.
삽질한지 일주일정도 된거같다.
기본적인 PPT의 느낌? 삘이랄까... 현업에서 쓰이는 느낌이 어떤건지 감을 잡았다.
첨엔 PPT에 있는 약간 있어보이는 Tool 들을 쓰고 그라데이션 넣고 3D그래픽 넣고 그러는데
오히려 현업에서는 심플하고 다소 투박해보이는 디자인을 선호함.(그게 Contents 에만 신경쓴다는 그런 Professionalism의 표현인듯)
대표님이 원하는 Exact infomation을 찾는데 진짜 안나온다.
그래도 며칠 삽질을 하니까 대강 요령이 생긴다.
얼마 전에 딱 match 되는 자료를 찾았는데 ㅅㅂ 1997년 자료다 ㅠㅠ 한 15년 된자료. 나 초3때 자료다 ㅅㅂ ㅡㅡ
빨리 이거 끝내고 Financial Analysis로 넘어가고 싶다. 존내 기대중. 기업모델링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다.
살짝 몇번 해보니, 진짜 고딩수학 수준으로도 정말 유의미한 뭔가를 할 수가 있음.
나중에 확률이나 통계쪽 공부해서 corporation finance랑 재무 추정에 사용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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